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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폐경
조기폐경
조기 폐경이란 40세 이전에 폐경이 되는 경우로서 전 여성의 1%에서 발생하며, 30세 이전의 경우도 1,000명당 한 명이 발생하는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질환에 노출이 되는 경우에는 에스트로겐의 조기 결핍으로 인한 골다공증, 심혈관계 질환 등의 전신 질환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불임으로 인한 심리적인 문제점 또한 발생시키게 됩니다.
조기폐경
안면홍조
에스트로겐이 감소될 때 흔히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에스트로겐 분비가 감소하면 모세혈관에 영향을 미쳐 불규칙한 혈관 확장을 유발하여 때때로 얼굴, 목, 가슴에 갑자기 뜨거운 기운을 느끼고 피부가 달아올라 화끈거리게 됩니다.
질과 요도계의 변화
에스트로겐의 감소는 피부와 상피세포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에스트로겐 분비가 감소하면 질과 요도계의 상피세포가 얇아지고 건조해지며 탄력성을 잃습니다. 그리고 요도 세피가 얇아지면 방광의 조절력이 떨어지게 되므로 요실금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질건조증으로 성관계시 통증이 생기고 손상을 받고나 감염되기 쉽습니다.
기분변화
대뇌 신경전달물질의 농도변화로 수면을 방해합니다. 이로 인해 신경과민상태나 기분변화를 자주 겪게 됩니다. 또한 에스트로겐 분비감소는 피부의 탄력을 잃고 근육은 굳어져 두통이 오며 두통 기억력감퇴, 탈모현상등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치료
조기 폐경이 되면, 평균 자연 폐경 나이인 만 50세까지 여성호르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그 이후 호르몬 치료의 지속은 전문의와 상의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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